추성훈 vs 레이양! 진정한 '등신'은 누구?

추성훈 레이양 '등 근육'

추성훈 레이양

[더팩트 | 심재희 기자] '추성훈-레이양, 놀라운 등 근육!'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모델 겸 방송인 레이양이 '화난 등 근육'이 눈길을 끌고 있다.

추성훈은 자타가 공인하는 '몸짱'이다. 유도 선수로 활약하다 종합격투기 무대에 뛰어든 추성훈은 엄청난 근육량을 자랑한다. 선수들 사이에서도 '몸짱'으로 불리는 추성훈이다.

레이양은 2007년 미스코리아 부산 진 출신이다. 꾸준한 운동으로 몸을 가꾼 레이양은 올해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 미즈비키니 부문과 스포츠모델 부문 1위에 오르며 큰 관심을 받았다.

추성훈은 종합격투기 경기와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화난 등 근육'을 자주 보였다. 레이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청난 등 근육' 사진을 올렸다. 추성훈과 레이양의 등 근육을 바라보며 많은 사람들이 '진정한 등신'이라는 찬사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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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왼쪽), 레이양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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