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맘 김미나, 미스코리아 지역대회 출신!

도도맘 김미나 외모

도도맘 김미나

[더팩트 | 심재희 기자] '도도맘 김미나, 빛나는 외모!'

도도맘 김미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강용석 변호사와 불륜설에 휘말린 도도맘 김미나는 얼굴을 공개한 뒤 '빛나는 외모'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도도맘 김미나는 11월 <더팩트>와 인터뷰를 가졌다. 인터뷰에서 도도맘 김미나는 미스코리아 지역대회 출신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도도맘 김미나는 만 18살에 충남 대전에서 미스코리아 대회에 참가했다. 본선 입상을 하지는 못했지만 참가자들 사이에서도 "예쁘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눈에 띄었다.

아울러 도도맘 김미나는 "얼굴을 공개하고 난 뒤 더 홀가분해졌다"고 밝혔다. "강용석 변호사와 만남을 피할 이유가 없다"며 당당한 자세를 취한 도도맘 김미나다.

또한, 도도맘 김미나는 최근 유명세에 대해 "여러 측면에서 쟁점이 흐려지는 건 아쉽지만 떳떳하고 믿는 구석이 있으므로 상관 없다"고 말했다.

sseoul@tf.co.kr
사진=이효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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