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중 "결혼 17년차 아직도 일주일 2~3번 주기적으로 관계 맺는다"
권오중
[더팩트ㅣ문지현 기자] 권오중이 자신의 아내에 대해 언급했다.
권오중은 과거 MBC뮤직 '하하의 19TV 하극상'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하하는 "방송에서 스타들이 돌아가면서 각자의 아내 자랑을 했었다. 다들 요리실력 등을 칭찬하며 점잖게 말하는 가운데 권오중이 갑자기 '내 와이프 F컵이야'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권오중은 "23살 아는 선배의 지인인 아내와 처음 만났다. 아내보다 6살 연상이었다. 동안이었다. 지금도 어려 보인다. 난 첫 경험의 상대가 지금의 아내다. 결혼식날 임신 시켰다"고 말했다.
권오중은 "난 결혼 17년차인데 아직도 일주일에 2~3번은 주기적으로 한다.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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