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un
[더팩트 ㅣ 장병문 기자] 방탄소년단의 신곡 '런(run)'이 공개된 가운데 멤버 지민의 깜짝 폭로가 눈길을 끈다.
방탄소년단 지민은 과거 방송된 Mnet '야만TV'에 게스트로 출연해 "랩몬스터는 변태"라고 폭로했다.
지민은 제이홉은 "우리가 사용하는 작업실이 따로 있는데 랩몬스터가 야한 동영상을 보는 바람에 컴퓨터가 바이러스에 너무 많이 걸린다. 그래서 컴퓨터가 3대나 있다"고 밝혀 웃음을 주었다.
랩몬스터는 "내가 깔아놓으면 멤버들도 다 본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30일 공개된 방탄소년단 신곡 'run' 뮤직비디오는 공개 7시간 만에 유튜브 100만 뷰를 돌파하는 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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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팩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