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소유의 '19금'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소유는 지난해 9월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서 몸에 딱 붙는 트레이닝복을 입고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소유는 '두 얼굴의 여친'이라는 코너에서 다른 수강생들이 자신의 몸매를 훔쳐보는 모습을 질투하는 신동엽을 달래는 장면에서 애교를 선보였다.
소유는 신동엽과 포옹하면서 "자기 딱딱해졌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소유는 황급히 "운동하니 자기 가슴이 딱딱해졌다"라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더팩트 ㅣ 장병문 기자 sseoul@tf.co.kr]
사진=tvN 'SNL 코리아'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