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름, 유승옥 디스 해명 "자아성찰이자 자아비판"

정아름, 유승옥 디스 해명
정아름

미스코리아 출신 스포츠 트레이너 정아름(36)이 모델 유승옥(26)에게 한 디스를 한 해명했다.

정아름은 과거 일간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유승옥을 언급했다.

정아름은 "전 프로페셔널 블로거라고 생각한다. 당시 이슈를 주제로 글을 쓰던 찰나 유승옥 씨가 스타킹에 출연했고 그 것을 보고 쓰게 됐다"고 말했다.

정아름은 이어 "그건 유승옥 씨 이야기로 시작한 제 이야기다. 저 역시 스타킹에서 이름을 알렸다. 이번 계기로 진정성과 실력이 있는지 돌아보게 됐다. 유승옥 씨로 시작한 글은 제 자아성찰이자 자아비판 글"이라고 털어놨다.

앞서 정아름은 블로그에 "유승옥 씨가 출연한 머슬마니아는 크게 공신력 없는 대회"라는 맥락의 글을 써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더팩트 ㅣ 김혜리 인턴기자 sseoul@tf.co.kr]
사진 출처 =더팩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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