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이색 경력, 과거 UFC 헤비급 챔피언 트레이너 맡아

배우 마동석의 이색 경력이 눈길을 끈다.

마동석은 과거 미국 이종격투기 선수 마크 콜먼의 개인 트레이너를 맡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마크 콜먼은 1997년 UFC 초대 헤비급 챔피언을 거머쥐었으며, 2000년에는 프라이드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우승을 차지한 세계 최고 파이터다.

특히 마동석의 과거 사진이 그가 트레이너임을 짐작케 해준다. 사진 속 마동석은 지금과 달리 약간 마른 체형으로 군살없는 근육질 몸매와 복근이 눈길을 끈다.

한편 마동석은 내달 10일 개봉하는 영화 '함정'에서 조한선, 김민경, 지안 등과 호흡을 맞췄다.

[더팩트 ㅣ 장병문 기자 sseoul@tf.co.kr]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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