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속옷만 걸친 채 욕실에서 '아찔'

현아, 몸매가 예술이네!
현아

걸그룹 포미닛 현아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공개했다.

현아는 지난해 3월 패션매거진 '코스모폴리탄'과 늦은 오후 잠에서 깨어나 외출을 준비하는 '현아의 어느 봄날'이라는 주제로 화보를 촬영했다.

당시 공개된 화보 속 현아는 무대 위 화려한 모습과는 달리 내추럴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현아는 청순한 메이크업으로 소녀의 이미지를 보였음에도 탄탄한 복근 노출과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공개해 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현아가 8월 중 네 번째 솔로 미니음반 '에이플러스'(A+)로 솔로 컴백을 확정지은 가운데 새 음반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현아는 지난해 발매한 미니 3집 '에이토크'(A Talk) 이후 약 1년 만에 솔로로 출격한다.

한층 더 섹시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현아가 무대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팩트 ㅣ 김혜리 인턴기자 sseoul@tf.co.kr]
사진 출처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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