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 부모 이혼 동생의 죽음 밝혀
추자현
배우 추자현의 가슴 아픈 가정사가 재조명받고 있다.
추자현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중국 예능 프로그램 '명성도아가'에서 어린 시절 겪은 동생의 죽음과 부모의 이혼 사실을 밝혔다.
추자현은 "부모님은 이혼하셨다. 아버지는 10년 전 재혼했다"고 말했다. 이어 추자현은 "기억도 안 나는 어린 시절에 여동생이 물에 빠져 죽었다"고 털어놔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추자현의 가슴 아픈 가정사가 다시금 수면 위로 오르자 누리꾼들은 "추자현, 마냥 행복한 어린 시절은 아니었구나", "추자현 씨 힘내세요", "추자현, 밝은 얼굴 뒤 아픈 과거가 있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 | 이석희 기자 seok1031@tf.co.kr]
사진=더팩트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