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재 아나운서 '나 레저도 즐기는 여자야!'


김선재 아나운서 "집에서 영화만 보는 줄 알까봐…"
김선재 아나운서

김선재 아나운서가 패러글라이딩을 하며 찍은 사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선재 아나운서는 지난 5월 17일 인스타그램에 "나 맨날 집에서 영화만 보는 줄 알까봐 레저 사진을 올리는데 초등학교 4학년 스키 이후로 첫 레저였다. 그래서 표정이 어색하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김선재 아나운서는 전문가의 품에 안겨 패러글라이딩을 즐기고 있다.

김선재 아나운서는 양 팔을 벌리고 웃고 있지만 패러글라이딩이 무서운 듯 경직된 표정이 드러나 눈길을 끈다.

[더팩트 | 이석희 기자 seok1031@tf.co.kr]
사진 출처=김선재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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