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김새롬과 잘 살게요♥"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결혼소감 '눈길'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방송인 김새롬(28)의 예비 남편 이찬오(31)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가운데 결혼 소감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찬오 셰프는 26일 인스타그램에 "새롬 찬오. 감사합니다. 잘 살게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꽃으로 장식된 요리 사진을 올려 달콤한 분위기를 풍겼다.

지난 24일 김새롬의 소속사 초록뱀주나E&M에 따르면 김새롬과 이찬오 셰프는 다음 달 말 부부의 연을 맺는다.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우연히 만났으며 급속도로 관계가 진전돼 결혼까지 골인하게 됐다.

김새롬은 지난 2004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한 이후 리포터 MC 연기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편 이찬오는 27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다.

[더팩트 ㅣ 박대웅 기자 sseoul@tf.co.kr]
사진=이찬오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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