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아 남편 회사 규모는? 영업실적 400억 원

신주아 남편, 재벌 2세

신주아 남편

'신주아 남편 재산, 어마어마하네!'

신주아 남편 회사의 규모가 엄청난 것으로 전해졌다.

신주아 남편 라차나쿤은 태국 페인트회사 JB의 대표이사다. 2008년 영업실적이 무려 400억 원에 달했다.

신주아는 14일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남편에 대해 언급했다. 신주아는 "남편 집안이 재벌까지는 아니다. 태국 내 이미지가 좋은 페인트 회사다"고 겸손한 자세를 취했다.

신주아 남편 재력에 대해 시청자들은 "신주아 남편, 엄청난 부자구나", "신주아 남편, 얼굴도 잘생겼다", "신주아 남편 회사, 400억 원이면 어마어마하다" 등의 의견을 나타내고 있다.

[더팩트 | 심재희 기자 sseoul@tf.co.kr]
사진=신주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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