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내 며느리, 관심 집중
어머님은 내 며느리
'어머님은 내 며느리, 흥미진진!'
SBS 일일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가 인기를 얻고 있다.
'어머님은 내 며느리'는 초반 상승세를 타고 있다. 두 자릿수 시청률(닐슨코리아 제공 9.5%)에 육박했다.
'어머님은 내 며느리'의 주제는 파격적이다.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뒤바뀐 고부 사이를 다룬 드라마다. 제작진은 며느리로 전락한 시어머니와 그 위에 시어머니로 군림하게 된 며느리가 펼치는 관계 역전의 드라마라고 설명한다.
'어머님은 내 며느리'에 대해 시청자들은 "'어머님은 내 며느리', 흥미진진하다", "'어머님은 내 며느리', 명품인지 막장인지 더 봐야 알 듯", "'어머님은 내 며느리', 참신한 주제다"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더팩트 | 심재희 기자 sseoul@tf.co.kr]
사진=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