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태도 논란…"셀 수 없네"


설리 태도 논란 재조명 설리의 탈퇴설이 불거진 가운데 설리 태도 논란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더팩트DB

설리 태도 논란, 왜 불거졌나?

걸그룹 에프엑스 설리의 탈퇴설이 불거진 가운데 과거 일어난 설리의 태도 논란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앞서 설리는 누리꾼들 사이 태도 논란으로 많은 질타를 받았다.

설리는 지난 2013년 12월 열린 SBS '가요대전' 무대에서 적극적이지 않은 모습을 보여 누리꾼들로부터 태도 지적을 받았다.

이후 지난해 7월 약 1년 만의 정규 3집 앨범 'Red Light'를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한 에프엑스는 오랫동안 활동해주길 바랐던 팬들의 소망과 달리 설리가 악성 댓글과 루머로 인해 활동을 중단하면서 무대에 서지 못했다.

또한, 이 시점에 크리스탈이 지난해 10월 열린 'SM TOWN LIVE WORLD TOUR4 IN SHANGHAI'에서 콘서트에서 쓰러지면서 설리를 향한 누리꾼들의 시선이 더욱 차가워졌다.

누리꾼들은 "설리 태도 논란이 한두 번이 아닌데 왜 저럴까 싶다" "설리 태도 논란이 있으면 더 열심히 해줬으면 좋겠다" "설리 활동 내내 마음 아파도 다른 친구들 봐서 조금 참아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5일 '헤럴드 경제'는 설리가 에프엑스를 탈퇴한다고 보도했다.

[더팩트 ㅣ 김혜리 인턴기자 sseoul@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