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데뷔 초 모습은? '지금과 다를 바 없는 미모'

소유진
소유진, 원래부터 예뻤다!

배우 소유진이 과거 출연했던 드라마 속 모습이 주목 받고 있다.

소유진은 2001년 MBC 드라마 '맛있는 청춘'에서 통통 튀는 연기로 인기를 얻었다.

당시 소유진은 통통한 볼살과 앳된 모습으로 귀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소유진은 10년이 넘는 세월이 지났지만, 과거 모습이 현재와 별다른 차이를 보이지 않아 눈길을 끈다.

한편 소유진은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15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13년 1월 결혼했으며, 결혼 후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더팩트 ㅣ 서민지 인턴기자 sseoul@tf.co.kr]
사진출처 =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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