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신동엽 섹드립에 당황 "영혼까지 끌어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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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신동엽 섹드립에 당황!

오연서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인 가운데 과거 신동엽의 수위가 높은 짓궂은 농담에 당황했던 모습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오연서는 지난해 12월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2014 MBC연기대상'에 참석했다.

이날 MC 신동엽은 베스트커플상 후보에 오른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오연서와 김지훈을 인터뷰했다.

신동엽은 튜브톱 드레스를 입은 오연서에게 "오늘 영혼까지 끌어모았네요"라고 말해 오연서를 당황하게 했다.

당황한 오연서는 가슴 쪽을 가리며 수줍어했고, 이 모습을 본 신동엽은 "머리 말한 건데 무슨 생각을 하는 거냐"라며 "오연서 씨 머리를 끌어올려서 다 묶으셨네요"라며 능청스럽게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오연서는 16일 제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더팩트 ㅣ 김혜리 인턴기자 sseoul@tf.co.kr]
사진출처 =더팩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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