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은, 농도짙은 19금 베드신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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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노출 연기 한 이유는?

이재은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이재은의 파격적인 노출 사진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이재은은 지난해 8월 방송된 MBN '속풀이 쇼 동치미'에 출연해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와 누드 화보를 촬영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이재은은 "데뷔 이후 30년 동안 쉬지 않고 일해야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재은은 "내 삶 중 절반은 엄마의 계 때문에 망가졌고, 15% 이상은 아버지의 IMF 당시 사업 실패로 힘들었다. 그래서 파격적인 내용의 영화에도 출연하고 섹시 화보도 찍어서 모두 빚을 갚을 갚아드렸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려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재은은 지난 1999년 영화 '노랑머리'에 출연해 파격적인 노출 연기와 농도 짙은 정사 장면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재은은 지난 3월 막을 내린 연극 '숨비소리'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더팩트 ㅣ 김혜리 인턴기자 sseoul@tf.co.kr]
사진 출처 = 영화 '노랑머리'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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