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슬혜 민폐 하객 등극!
배우 황우슬혜는 지난 2013년 배우 주아민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했다.
살색 블라우스에 흰색 치마를 입고 등장한 황우슬혜는 빼어난 외모로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팔 위로 속옷 끈이 흘러내리는 것을 막지 못해 보는 이들을 민망하게 했다.
황우슬혜의 민폐 패션을 본 누리꾼들은 "황우슬혜가 아니라 누구라도 저건 어쩔 수 없지", "황우슬혜 이날 신부보다 예뻤어요", "황우슬혜 난 또 뭐라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 | 이석희 기자 soek1031@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