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남편 위해 정력 좋아지는 음식 만들어…

오윤아, 남편 정력을 챙겨 배우 오윤아가 남편을 위해 정력에 좋은 음식을 만든다고 말한 사실이 다시금 주목받았다./더팩트DB


오윤아, 남편 정력 챙긴다!

배우 오윤아가 이혼을 발표한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에 이목이 집중됐다.

오윤아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JTBC '여우비행'에 출연해 가수 레이디 제인, 방송인 김정민과 함께 원기 회복을 할 수 있는 음식들이 가득한 곳을 방문했다.

이날 오윤아는 김정민의 추천으로 일본 오사카에 있는 참치요리 전문점을 찾아 "평소 정력에 좋은 음식을 즐겨 한다"고 말했다.

오윤아는 "남자들 처지에서 보면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결혼한 여자들은 남편을 위해 정력에 좋은 음식을 준비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어 오윤아는 "부담스러워 하면서도 아내가 준비하면 남편이 그렇게 좋아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배우 오윤아의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는 9일 "오윤아 씨가 성격 차이로 파경을 맞았다"며 "지난 2일 법원에 합의 이혼 신청 후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더팩트 ㅣ 김혜리 인턴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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