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이제 돌싱녀 됐어요!'
배우 오윤아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9일 오윤아의 합의 이혼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오윤아의 신체 사이즈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윤아는 키 170cm에 몸무게 49kg로, 2000년 제1회 사이버 레이싱 퀸 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레이싱 걸로 이름을 알렸다.
오윤아에 대해 누리꾼들은 "오윤아,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었지", "오윤아, 키가 남자인 나보다 더 커!", "오윤아, 애엄마라고 하기엔 몸매가 정말 좋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오윤아는 2007년 1월 송 모 씨와 결혼해 8년 만에 이혼했다. 오윤아는 슬하에 아들 1명이 있다.
[더팩트ㅣ서다은 기자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