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늬 보조개
배우 이하늬가 성형을 제안 받은 사실을 알렸다.
아하늬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디저트를 좋아하냐"는 물음에 "디저트 때문에 살을 못 뺀다"고 말했다.
아하늬는 "요새 살이 쪄서 보조개가 더 들어간다. 보조개 때문에 '짝짝이'라는 별명도 생겼다"고 털어놨다.
이어 "한 번은 성형외과에서 연락이 왔었다. (보조개를) 메우는 수술을 해준다고 했다"며 "그런데 지금은 매력으로 봐주시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한편 9일 법원은 이하늬를 비방·협박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더팩트 ㅣ 장병문 기자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