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도장신부 백청강, 위대한 탄생 시절 다시금 화제

백청강, 오디션 시절. 백청강이 과거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에서 뛰어난 가창력으로 우승했다. /MBC 위대한 탄생 캡처

백청강, 오디션 시절 다시 보니…

'복면가왕'의 미스터리 도장신부의 정체가 백청강으로 알려지면서 백청강이 관심을 끌고 있다.

백청강은 2011년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에서 뛰어난 가창력으로 우승해 관심을 끌었다.

백청강은 당시 방송에서 중국 조선족으로 집안 사정으로 9살 때부터 혼자 살았고, 연변 밤업소에서 노래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백청강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아담한 체구와 달리 시원한 가창력과 풍부한 감정 표현으로 심사위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당시 백청강은 덥수룩한 머리와 어두운 인상을 하고 있어 지금과 다른 느낌을 준다.

한편 백청강은 7일 MBC '복면가왕'에 여성으로 추측되던 미스터리 도장신부의 정체로 밝혀져 주위를 놀라게 했다.

[더팩트 ㅣ 서민지 인턴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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