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5월 이어 6월에 스타일 변신
그룹 '빅뱅' 대성이 '루저' '베베' 이후 앞머리로 눈을 가리는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줬다.
대성은 1일 오후 11시부터 네이버 스타캐스트에서 앞머리를 옆으로 넘겨 이마와 눈을 오롯이 공개했다.
대성은 "얼굴을 가리고 다니면 무릎에 상처가 많아져서 안 될 것 같더라"라며 "머리를 넘기고 눈을 공개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빅뱅은 이날 밤 12시, 지난 5월에 이어 신곡 '뱅뱅뱅'을 공개한다. 그들은 3년간 5인 5색 개별 활동을 한 뒤 3년 만에 '완전체'로 나섰다.
[더팩트ㅣ오세훈 기자 royzoh@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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