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프리, 연예계의 숨겨진 '핵 주먹'?…복싱 대회 우승 '깜짝'

비프리 권투. 래퍼 비프리의 복싱 실력이 주목을 받고 있다. / 비프리 인스타그램

비프리, 의외의 복싱 실력 '깜짝'

래퍼 비프리의 숨겨진 복싱 실력이 눈길을 끈다.

지난 18일 비프리는 인스타그램에 트로피와 상장을 들고 찍은 사진과, "다들 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어요. 첫 대회 우승"이라는 글을 올렸다.

비프리는 지난 16일 한국권투인협회가 주최한 'KBI 전국생활복싱대회'에서 우승한 것으로 알려진다.

누리꾼들은 "비프리 의외의 취미네", "비프리 운동 잘하게 생겼어", "비프리 유승준 옹호 발언 했던데"라는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 ㅣ 이채진 인턴기자 sseoul@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