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다해, 요즘 뭐하니?
가수 겸 뮤지컬배우 배다해의 근황이 네티즌 사이 주목됐다.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한 배다해는 KBS '남자의 자격'을 통해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이후 배다해는 뮤지컬 '셜록홈즈'와 '아르센루팡' 등으로 뮤지컬 분야에서 꾸준히 활동했으며, 지난해 CCM 싱글 앨범 '첫 고백'을 발표했다.
또한, 배다해는 2014 기아대책 홍보대사, 유기견 구호 위한 모금 캠페인 전개 등 사회봉사 활동에도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다해의 근황을 들은 네티즌은 "배다해, 착하게 사네" "배다해, 열심히 사는구나!" "배다해, 심성이 착하다" "배다해, 매력있다" "배다해, 앨범은 그래도 자주 내줬으면 좋겠다" "배다해, 예쁘다" "배다해, 오늘도 파이팅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다해는 17일 MBC '일밤- 복면가왕'에 출연해 1라운드에서 아쉽게 탈락했다.
[더팩트 ㅣ 김혜리 인턴기자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