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신곡 'Kiss My Lips' 퍼포먼스, 세계적 안무가 내피탭스 작품

보아 환상 퍼포먼스 예고 보아가 정규 8집 Kiss My Lips로 컴백한다./ 더팩트 DB

보아 차원이 다른 무대 기대감 'UP'

보아가 타이틀 곡 'Kiss My Lips' 퍼포먼스로도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보아의 신곡 'Kiss My Lips'는 독특한 신디 사이저의 리프와 사운드가 매력적인 미니멀한 팝 곡으로, 지난 11일 공개된 뮤직비디오를 통해 화려한 퍼포먼스를 예고해 보아의 새로운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이번 보아의 안부는 마돈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제니퍼 로페즈 등 유명 팝스타를 비롯해 동방신기 '수리수리', 엑소 'CALL ME BABY' 등의 안무를 연출한 세계적인 안무팀 내피탭스(NappyTabs)의 작품이다.

지난 2012년 보아가 선보인 'Only One'에 이어 다시한번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이번 보아의 'Kiss My Lips' 퍼포먼스는 절제된 섹시미를 강조한 힙합 베이스의 안무다.

보아의 다이나믹한 안무와 함께 초대형 부채를 활용한 퍼포먼스로 구성해 보아의 색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보아는 정규 8집 'Kiss My Lips'로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더팩트ㅣ이미혜 기자 mhle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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