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아이돌 전 여자 친구 이재은
이재은 씨가 전 아이돌 여자 친구로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15일 밤 방송된 종합 편성 채널 JTBC '마녀사냥'2부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 사연녀 이재은(23) 씨가 출연했다.
이재은 씨는 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일반인이다. 이재은 씨는 현직 아이돌인 전 남자 친구와 재결합을 원한다고 밝혔다.
이재은 씨가 "이름만 대면 알 만한 사람"이라고 하자 MC들은 "노래 실력으로 된 거냐. 비주얼 멤버냐"고 물었고 여성은 "비주얼"이라고 말했다.
또 이재은 씨는 아이돌 멤버가 오빠라고 얘기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재은 씨는 아이돌 전 남자 친구와 계속되는 연락 문제로 지쳤다고 고백했으며 "다시 재결합한다면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이들이 만난 기간은 7개월이며 헤어진 지는 1개월 반이 된 상태라고 했다.
이재은 씨의 사연을 들은 네티즌들은 "이재은 남자 친구 누구길래", "이재은 얼마나 매력 있나", "이재은 연예인 남자 친구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ㅣ이미혜 기자 mhlee@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