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권상우와 함께 연기한 적 있어
가수 유승준이 2012년 배우 성룡·권상우 주연의 영화 '차이니스 조디악'에 출연했던 것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유승준은 영화에서 성룡이 연기한 후오안 장군의 부하를 맡아, 극 후반 강렬한 연기를 펼쳐 주목을 받았다.
한편, 12일 유승준은 웨이보에 19일 오후 10시 30분에 아프리카 생중계로 심경 고백을 한다고 밝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유승준 옛날에 진짜 인기 많았는데", "유승준 재기하나?", "유승준 심경 고백 인터뷰 궁금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ㅣ이채진 인턴기자 raracj@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