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 주지훈과 무슨 일?
가인이 지난달 13일 jtbc '마녀 사냥'에 출연해 남자 친구 주지훈에 대해 언급했다.
가인은 이날 방송에서 "남자 친구가 있지만 서른이 돼 가니 외롭기 시작한다고 말했다.
이어 "남자 친구와 상관없는 외로움이라 고민"이라며 주지훈에 관련된 것은 아니라 말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주지훈 가인에게 잘해야겠다", "주지훈 가인이랑 잘 만났으면 좋겠다", "주지훈 가인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주지훈과 가인은 지난해 5월 데이트 장면이 <더팩트> 카메라에 잡혀 열애를 인정했다.
[더팩트 | 디지털뉴스팀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