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윤동, 한국 방문 처음이 아니다?

하윤동. 하윤동이 내한을 했다. 하윤동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 더팩트 DB


하윤동의 내한 '성공할 수 있을까'

하윤동이 한국 대중문화에 대해 언급했다. 29일 하윤동은 대만 달톤 엔터테인먼트 주요 배우들과 서울 신문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내 활동 소감을 밝혔다.

하윤동은 "전과도 한국에 인연이 있었다. 이번이 4년 만의 방한. 중국에서 먼저 소개된 작품이 한국으로 알려지는 식이었는데 이번에는 프로듀서로서 한국에서 촬영도 하고 연기도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하윤동은 "한 해 한 작품씩 촬영하며 50년 정도를 더 달톤 측에 소속돼 있어야 할 것 같다"고 말해 주변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하윤동에 누리꾼들은 "하윤동 그렇군", "하윤동 재밌다", "하윤동 웃긴다", "하윤동 어떤 작품 만들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ㅣ디지털뉴스팀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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