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킴 레스토랑 이탈리아 음식 전문점
요리사 샘킴이 각종 방송에서 맹활약을 하고 있는 가운데 그가 운영하고 있는 레스토랑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샘킴의 레스토랑은 보나세라라는 상호를 쓰고 있으며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하고 있다.
샘킴의 레스토랑 보나세라의 의미는 오후에 서로 만날 때나 손님을 맞이할 때 쓰는 정중한 이탈리아의 인사말이다.
샘킴의 레스토랑의 주메뉴는 스테이크와 파스타로 코스 가격은 7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알려져 있다.
샘킴의 레스토랑에는 김연아 등 유명인들도 많이 찾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샘킴은 방송 이후 한달에 수천만원의 매출이 올랐다고 밝히기도 했다.
[더팩트 ㅣ 최성민 기자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