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은 아나운서의 겨드랑이 땀 굴욕 장면에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정다은은 지난해 9월 27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에서 겨드랑이 땀으로 굴욕을 맛봤다.
정다은은 이날 "최근 6개월간 사내연애를 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당황했다. 이때 정다은은 땀을 흘리며 머리를 쓸어올렸고 입고 있던 회색 상의 겨드랑이 부분이 땀으로 흥건해진 모습이 카메라 잡혔다.
정다은의 겨드랑이 땀에 김숙은 "겨드랑이 들지 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다은의 겨드랑이 굴욕에 누리꾼들은 "정다은, 회색 상의 입으면 안돼" "정다은, 깜짝" "정다은, 그대로 예쁘네요" "정다은, 인간적이다" "정다은, 촉촉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ㅣ최성민 기자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