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아, 심플한 미니 드레스로 뽐낸 각선미
배우 이도아(29)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도아는 지난 2007년 슈퍼 엘리트 모델 5기 출신으로 키 168cm에 몸무게 48kg의 늘씬한 몸매의 소유자이다.
이도아는 영화 '하모니', '내 아내의 모든 것', '반창꼬' 등에서 단역과 조연을 맡아 오다 지난 2013년 '노리개'에서 주연 고다령 역을 맡아 열연했다.
또한 지난 2012년 방송된 TV조선 드라마 '웰컴 투 힐링타운'에서는 힐링타운의 힐리스트로 측은지심이 취미이자 특기인 홍예슬 역을 맡아 연기를 펼쳤다.
이도아는 지난 2월 개봉한 영화 '조류인간'에서는 실종자모임 여자1로 출연해 단역이지만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더팩트 | 최성민 기자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