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샴푸모델' 눈길!
'오정연, 깨끗해요!''
오정연이 CF로 데뷔한 사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오정연은 2003년 '도브 CF'로 얼굴을 알렸다. 청순한 외모와 늘씬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도브 CF'로 관심을 모은 오정연은 2004년 청주 MBC 아나운서를 거쳐 2006년 KBS 아나운서가 됐다. 그리고 오정연은 지난 2월 '프리 선언'을 했다.
오정연 데뷔에 대해 네티즌은 "오정연 CF 기억난다!", "오정연이 삼푸모델로 데뷔했구나", "오정연, 아나운서 전에도 유명했구나" 등의 의견을 나타내고 있다.
[더팩트 | 최성민 기자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