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나, 화장 전후 '놀라운 변신'
가수 장한나가 지누션의 신곡에 피처링에 참여하는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장한나의 화장 전후 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장한나는 'K팝스타' 출연 당시 '상중하 오디션' 상그룹에 속해 제2의 이하이로 주목받았다. 당시 장한나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 수수한 옷차림을 하고 등장했다.
이후 장한나는 각 조 3위까지만 TOP8에 진출할 수 있는 경연 무대에서 진하게 화장을 하고 올라왔다. 이날 장한나는 앞선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성숙미가 돋보이는 화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한나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양현석에게 솔(Soul) 느낌의 보컬이 인상적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탈락 후 YG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해 연습생으로 신분으로 훈련을 받고 있다.
[더팩트 | 서민지 인턴기자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