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치마 속으로 살짝 비치는 '엉밑살'
그룹 핑클 출신 방송인 성유리의 엉덩이가 살짝 노출된 사진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성유리는 지난 2012년 2월 1일 서울 중구 그랜드 앰배서더호텔에서 열린 MBC 드라마 '신들의 만찬' 제작발표회에서 흰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이날 성유리는 원피스 길이가 짧아 양손으로 부여잡으며, 발걸음 하나하나를 조심스럽게 옮겼다. 하지만 무대에 서기 위해 계단을 오르던 성유리는 '엉밑살(엉덩이 밑 살)'을 고스란히 노출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성유리가 '엉밑살'을 노출한 사진이 다시금 조명받자 누리꾼들은 "성유리, 너무 짧다", "성유리, 창피했겠다", "성유리, 속바지 안 입었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성유리는 1998년 핑클 1집 앨범 'Blue Rain'으로 데뷔했다.
[더팩트| 최성민 기자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