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운동복 몸매는 '내가 원조'
배우 클라라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높아지고 있다.
클라라는 지난해 2월 블로그에 몸매 관리로 여념이 없는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아메리칸 어페럴 탱크톱에 아디다스 퀼로트(culotte·짧은 바지처럼 생긴 스커트)를 착용하고 볼륨 넘치는 탄력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당초 8일 열릴 예정이었던 클라라와 폴라리스의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민사소송 첫 변론기일이 연기됐다.
폴라리스 측은 7일 변론기일 연기를 신청해 법원이 이를 받아들였다. 클라라의 첫 변론기일은 오는 4월 29일로 변경됐다.
[더팩트| 김민수 인턴기자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