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은 영원하다! 회사만 다를 뿐

2AM 소속사만 이동 2AM의 해체 소식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더팩트DB

2AM 완전 해체 아니야

남성 그룹 2AM이 해체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멤버들의 행보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JYP 관계자는 26일 <더팩트>에 "2AM의 계약이 지난달 종료됐고 각자의 길을 걷는 것은 사실이지만 팀 해체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2AM는 지난달 JYP와 계약이 종료됐다. 문제는 이번 계약 종료로 멤버들의 소속사가 달라진 것. 실제 조권은 JYP에 그대로 남고 임슬옹은 싸이더스와 계약을 체결했다. 진운은 미스틱엔터테인먼트와 최종 계약을 눈앞에 두고 있고 4개월 가량의 계약 기간이 남아 있는 창민은 거취를 고민하고 있다.

[더팩트ㅣ최성민 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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