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우 아들, 수능 400점 만점에 393점 맞아

강석우 아들의 준수한 외모. 강석우 아들 강준영 씨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다. /tvN 방송화면 캡처

강석우 아들, 외모 이어 학업까지 꽉찬 '스펙男'

강석우 아들 강준영 씨가 2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 얼굴을 비치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배우 강석우는 '아빠를 부탁해'에서 "(아들이) 과외 공부나 학원도 안 가고 혼자 공부했다"며 "잘 자라나는 것 같아서 보면 기분 좋은 아들"이라고 말했다.

강석우 아들 강준영 씨는 지난해에도 방송에 공개된 바 있다. 앞서 12월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4'에서 강석우 아들 강준영 씨는 '자랑하고 싶은 스타 자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방송에 따르면 강석우 아들 강준영 씨는 2010년 수능 당시 400점 만점에 393점을 맞으며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에 입학했다. 그는 학업과 함께 준수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더팩트 | 강희정 인턴기자 sseoul@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