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맘' 김희선, 딸 김유정 기죽이는 동안외모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에서 모녀로 호흡을 맞추는 배우 김희선과 김유정의 나이 차이가 누리꾼 사이에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희선 김유정이 출연하는 '앵그리맘'은 은 한때 날라리였던 젊은 엄마 조강자(김희선 분)가 학교폭력에 시달리는 딸 오아란(김유정 분)을 위해 다시 고등학생이 돼 교육의 문제점을 정면으로 마주하면서 헤쳐나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그 가운데 김희선 교복 패션으로 '앵그리맘'에 등장, 딸 역할을 맡은 김유정과 20살 나이 차를 무색하게 만드는 동안 외모를 보여줘 눈길을 끌고 있다.
김희선은 '앵그리맘' 제작 발표회에서 해당 캐릭터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고 솔직히 말했지만, 전파를 탄 뒤 시청자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더팩트 | 최성민 기자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