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주, 데뷔 시절 재조명
배우 김현주의 데뷔 시절이 다시금 조명되고 있다.
김현주는 지난 2011년 6월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데뷔 초 배우 소지섭, 이종수, 진재영 등과 함께 '뉴스타'에 뽑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현주는 "'뉴스타'에 선정된 이들과 함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며 "이후 소지섭과 드라마를 함께 찍었고, 그와 더 친해지게 됐다"도 밝혔다.
김현주의 데뷔 시절이 담긴 영상이 재조명되자 누리꾼들은 "김현주, 소지섭과 친하구나", "김현주 성격 좋나 보다", "김현주 예쁘긴 예뻤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현주는 1996년 가수 김현철의 뮤직비디오 '일생을'로 데뷔했다.
[더팩트ㅣ박준영 인턴기자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