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준, 300억 매출 쇼핑몰! 비결은 '얼굴'
얼짱 출신 쇼핑몰CEO 박태준(31)에 대한 관심이 높다.
박태준은 1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출연해 25살부터 시작한 인터넷 쇼핑몰 사업으로 연매출 300억을 올리고 있는 사실을 밝혔다. 그는 이날 잘생긴 외모 즉, '얼짱' 출신이라는 것이 쇼핑몰 사업에 크게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박태준은 지난해 웹툰 작가로 변신해 네이버에 '외모지상주의'를 연재하기 시작했다. 그는 이날 웹툰 작업실을 공개하며 "하루 10시간 이상 웹툰 작업을 한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은 인터넷 청년 재벌 특집으로 꾸며져 박태준 외 인기 웹툰 작가 기안84(본명 김희민)와 얼짱 출신 억대 쇼핑몰 CEO 홍영기-이세용 부부가 함께 출연했다.
한편 박태준은 지난 2011년 코미디TV '얼짱시대' 시즌4부터 시즌6까지 등장하며 높은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이후 2012년까지 '얼짱TV'에서 활약했다. 그룹 '꽃미남 주식회사' 멤버이며 2012년 BNT Fashion Brand Award 베스트 모델상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더팩트 | 김민수 인턴기자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