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학창시절부터 미모 발산…'헉'
배우 김태희(34)의 중학교 시절 사진이 새삼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4'에서는 '스타들의 수능 고득점 비법'이 공개됐다. 김태희는 학창시절 상위 1%의 수능 성적으로 명문대에 합격한 스타 1위에 올랐다.
김태희는 중학교 재학 시절부터 울산에서 이미 얼굴도 예쁘고 공부도 잘해 유명했다고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희의 중학교 담임 선생은 "24년째 교사로 근무하면서 1~3학년 전 과목에서 100점이 나오는 것은 처음 봤다"며 "전교 1등이 문제가 아니라 치는 시험은 모두 100점을 맞았기 때문에 김태희의 성적을 추종할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고 말했다.
공개된 김태희의 생활기록부에는 3년 내내 전 과목 100점을 기록한 성적이 담겨 있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더팩트 | 강희정 인턴기자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