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지림, 20살에 이미 '이혼녀'였다니…
홍콩배우 관지림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관지림은 1962년 홍콩에서 태어난 만주족계 영화 배우. 아버지는 만주족이었고 어머니는 한족이었다.
1981년 드라마 '첨첨 24시'로 연예계에 데뷔한 그는 영화 '황비홍' '동방불패' 등 국내에도 잘 알려진 작품에서 열연한 바 있다.
관지림은 19살이 되던 해 1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9개월 만에 이혼했다. 그는 대만 궈쥐그룹 천태명 회장과 7년째 교제하고 있다.
관지림은 지난해 홍금보가 메가폰을 잡은 영화 '칠복성'에 성룡, 유덕화, 양자경 등 쟁쟁한 배우들과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더팩트 | 강희정 인턴기자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