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섹시 코스프레를 약속했다.
서유리는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월 22일 밤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본방사수 부탁해요!!! 대박나면 나 또 잔나코스프레한다(?)"는 게시물을 올렸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MBC가 설 연휴를 맞아 제작한 특집 예능 프로그램으로 기존의 TV 스타들과 사회 각층의 전문가 중에서 특별히 선별된 6명의 이야기를 담았다.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직접PD 겸 연기자가 돼 인터넷 생방송을 펼치는 1인 방송 대결 프로그램이다.
서유리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비서 마리테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서유리는 김구라의 방송실을 방문해 시청자의 웃음을 자아내는 등 다방면으로 활약했다.
[더팩트ㅣ최성민 기자 sseoul@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