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은, 뽀미언니 시절…아이돌 옆에서도 빛나는 미모

나경은 뽀미언니 시절에 누리꾼 관심. 나경은(오른쪽)은 과거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과 뽀뽀뽀 아이조아 MC로 활약했다. /MBC 방송 화면 캡처

나경은 뽀미언니 때부터 변함없는 미모

나경은의 뽀미언니 시절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경은은 출산을 앞둔 지난 2010년까지 MBC 대표 장수 프로그램이었던 '뽀뽀뽀 아이조아'에서 22대 뽀미 언니로 활동했다. 나경은은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인 신동 옆에서도 기죽지 않는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

나경은은 '뽀뽀뽀 아이조아' 외에도 '우리말 나들이' 'TV속의 TV' '생방송 화제 집중' 등을 진행하며 인기를 끌었다.

나경은은 지난 2004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2008년 유재석과 결혼한 이후 2010년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이후 가정과 육아에 전념한다는 이유로 2013년 MBC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더팩트ㅣ최성민 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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