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하지원, 상반신 노출신 '눈길'

지창욱과 하지원 노출신 공개. 지창욱과 하지원의 노출 장면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창욱은 하지원과 과거 기황후를 찍었다. / MBC 기황후 캡처



지창욱, '기황후' 하지원과 19금 장면 '재조명'

지창욱과 하지원의 상반신 노출신이 새삼 인기다. 2013년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서 지창욱과 하지원이 김정현 일행의 추격을 피해 도망치다 상반신 노출 장면이 공개됐다.

지창욱은 절벽에 매달렸다 아래로 떨어졌고 하지원도 함께 아래로 뛰어내렸다. 하지원은 지창욱의 체온이 떨어지자 자신의 상의를 탈의하고 지창욱을 껴안았다.

한편 '기황후'는 역사왜곡 논란에도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높은 인기를 끌었다.

[더팩트ㅣ최성민 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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