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간다' EXID 하니, 섹시+깜찍 '성인식'…직캠 재현

EXID 하니 끝까지 간다 출연. 하니가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 2라운드 녹화에 참여했다. / JTBC 제공

'끝까지 간다' EXID 하니, 이중매력 발산

걸그룹 EXID 멤버 하니(24·본명 안희연)가 종합 편성 채널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이하 '끝까지 간다')에 출연해 섹시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하니는 최근 '끝까지 간다' 녹화에 참여해 2라운드에 도전했다. 박지윤의 '성인식'을 선곡해 지금까지 보여준 섹시한 댄스 및 무대 매너와 더불어 발랄하고 통통 튀는 매력을 뽐냈다.

EXID 하니의 성인식 무대. 하니가 끝까지 간다에서 박지윤의 성인식을 열창했다. / JTBC 제공

또 하니는 무대 아래에서는 각 노래들의 가사에 맞춰 깜찍한 동작과 재기발랄한 표정을 보여주며 무대에 생기를 더했다. '직캠' 속 섹시한 이미지와는 달리 귀여운 4차원 캐릭터로 호응을 얻었다.

'끝까지 간다' 제작진은 "지난주 화제가 됐던 솔지의 가창력에 이어 이번 주에는 하니의 깜찍 리액션이 대거 공개된다"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한편 하니가 출연한 '끝까지 간다'는 27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더팩트 | 김경민 기자 shin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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