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 한 장으로는 가릴 수 없는 '풍만 볼륨'

이채영이 화보에서 황금비율 몸매를 과시했다. 이채영은 클라라, 이태임과 함께 1986년생 3대 섹시스타로 꼽힌다. /맨즈헬스

이채영, 우아한 드레스 속에서 섹시미 발산

[더팩트 | 강희정 인턴기자] 이채영이 16일 밤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입담을 뽐낸 가운데 그의 화보가 재조명 받고 있다.

화보 속 이채영은 하늘하늘하게 걸쳐져 보디라인을 뽐내는 고동색 드레스.

이채영은 복부까지 세로로 깊게 파진 옷을 입고 드레스 천 한 장으로 아슬아슬하게 가슴을 가렸다.

이채영은 풍만한 볼륨에 늘씬한 각선미까지 뽐내며 남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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