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선 변호사, 과거 노홍철 맞선녀로 방송 출연

임윤선 변호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임윤선 변호사는 SBS 골드미스가 간다에서 노홍철의 맞선녀로 나와 데이트를 즐겼다. / SBS 골드미스가 간다 방송화면 캡처

임윤선 변호사, '골드미스가 간다'서 노홍철 맞선녀로 나와

[더팩트 | 서민지 인턴기자] '임윤선 변호사'

정승연 판사가 올린 송일국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 글을 퍼뜨린 임윤선 변호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임윤선 변호사는 지난 2009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에서 노홍철의 맞선녀로 등장해 얼굴을 알렸다.

임윤선은 노홍철과 맞선을 본 뒤 데이트를 즐겼지만, 최종자리에 나오지 않아 커플성사엔 실패했다.

당시 임윤선은 노홍철을 퇴짜 논 이유에 대해 "노홍철이 평소 방송에서 보여줬던 모습을 보였다"며 "조금 더 진중한 모습이길 원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임윤선과 노홍철은 2013년 tvN '더 지니어스 : 룰 브레이커'에서 다시 재회하게 돼 한 차례 눈길을 끌기도 했다.

임윤선은 2013년 MBC 퀴즈 프로그램 '최강연승 퀴즈쇼Q'에 출연해 7연승을 하고 같은 해 4월부터 9월까지 JTBC '임백천 임윤선의 뉴스 콘서트'를 진행하기도 하는 등 방송인으로도 활동했다.

한편 임윤선은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해 2005년 제47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법무법인 민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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